지원사업방향

한국수출입은행은 희망씨앗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나누는 사랑, 더불어 사는 행복”을 실천합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국책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우리사회의 소외계층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매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2년 초 수출입은행의 사회공헌을 희망씨앗으로 브랜드화한 ’희망씨앗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취약계층의 자립지원』, 『다문화·
탈북가정 등 新구성원의 사회적응 지원』, 『 글로벌 사회공헌』 등 세가지
테마로 활동분야를 분류해 각각의 의미에 맞는 활동을 시행중입니다.

특히, 점차 글로벌화되고 있는 우리사회에서 신취약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다문화·탈북가정에 대한 지원에 주력함으로써, 희망씨앗 프로그램의 차별성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매년 당기순이익의 규모와 사회공헌예산을 연계시키는 전통적인
후원규모 산정방식에서 탈피하여, 우리나라 30대 계열 대기업 이자수익의
일부와 노사간 공감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인건비 절감분을 주요 재원으로
확보함으로써 매년 사회공헌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희망씨앗 프로그램’ 안에서 한국수출입은행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
기부 연계사업과 재능기부를 확대하여 수혜자와 함께하는 활동을
늘려나가고, 일회성 행사후원 보다는 지속적인 지원 또는 자매결연 등을 통해
더욱 효과적인 후원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