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결연/양해각서체결

한국수출입은행은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1사1촌 자매결연마을운동의 일환으로, 2005년 10월에 강원도 홍천군 동면 성수리 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성수리와 첫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농산물 직거래, 농번기 일손 돕기, 컴퓨터 기증, 주민초청행사, 마을 체육대회 참여, 김장 담그기, 의료지원, 마을주민 초청 서울관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매마을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며 도농상생 정신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7년에는 40평 규모의 마을회관을 건립하여, 기존의 낡고 협소한 경로당을 대신할 수 있게 되어 마을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풀어드리게 되었습니다. 수출입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성수리 마을 주민들과 교류하며, 자매결연활동을 더욱 활발히 펼쳐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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