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씨앗대학생봉사단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은 한국수출입은행의 일원으로 우리사회에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며 소외계층에 희망씨앗을 퍼뜨리고자 2013년 창단하였습니다.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 1기는 전국 400여개 대학의 학생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총 140명의 우수한 단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은의 본점 및 지점을 거점으로 봉사활동을 수행합니다.

이들 140명은 10명씩 14개팀으로 구성되어 연 6회 이상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특히 기획력과 봉사활동 평가를 통해 우수 단원으로 선정되면 수은 임직원과 함께 해외 봉사활동의 기회도 주어집니다.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은 한국수출입은행의 한 가족으로서 소외계층에 사랑과 온정을 나누며 우리 사회, 나아가 전세계에 희망씨앗을 전파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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